슬슬 한국말로 생각해야겠다.
그래도, 내 말 기준이 일본말이라서 한국 문법적에는 이상한 표현을 할 때도 많이 있을 겁니다.

틀린 부분을 누구한테 고쳐주고 싶다는 생각도 있지만, 지금은 일단 자기 마음속을 솔직히 말하고 싶고, 또 이것은 내 한국어 공부의 일부이다.
타자, 쓰기, 생각, 그리고 지금까지 외운 단어들을 복습하는 것..

학원에 안 다니고, 게다가 친한 친구도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혼자서 공부하는 중이다.
사장님께서 대화를 하지 않으면 언제까지도 잘하지 않을 거라고 하셨지만, 한국 사람을 만나면 만날수록 내 생각과 한국 사람들 생각의 차이를 느껴서 어떻게 하면 내가 편하게 지낼 수 있는지 정말 모르게 되고 있다.

하지만, 어떤 이유가 있어도 나는 한국말을 외워야 되고 말할 수 있게 되어야 한다.

지금은 너무 힘들어도 언젠가는 진심으로 한국이랑 나라에 대해 감사하고, 자기도 자신을 가질 수 있을 날이 올 거라고 생각한다.
【2005/07/07 11:55 】 | 신변 잡기 | コメント(0) | トラックバック(0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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